
▲'미우새' 이상민(사진제공=SBS)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탁재훈의 새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상민은 "최근에 저랑 친했던 사유리가 애를 낳은걸 보고 결혼과 아이에 대한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라며 "그래서 지난주에 정자를 얼렸다. 근데 우리나라는 남자가 정자를 얼리고 사인하면 옆에 공란이 있다. 나중에 배우자가 사인을 하면 (정자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종국은 "썸 타는 분에게 분명히 이야기를 해야 한다. 은행에 돈은 없지만 정자는 있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김수미는 "너희는 이런 얘길 들으면 놀리지 말고 배울 생각을 하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