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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전남 영광 소 부자의 행복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한국기행' (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이 전남 영광의 소 부자가 말하는 행복을 만나러 간다.

28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하얀 소’의 해를 맞이하며 다양한 동물 가족들의 연말 풍경과 그들의 삷 속으로 들어가 새해의 하얀 소망을 그려보자.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전남 영광의 한적한 시골마을. 우렁찬 소들의 울음소리가 이곳의 적막함을 깨운다. 이곳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축사를 운영하는 정수호 씨는 홀로 소 200여 마리를 매일같이 손수 돌보고 있다. 송아지는 바로 옆에서 건강관리를 해줘야하기에 눈 떠서부터 잠들 때까지 축사를 떠나지 못하는 수호 씨 관심이 온통 소에 쏠려 있는 그에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새해를 앞두고 송아지가 태어날 기미가 보인다. 아버지와 함께 힘을 합쳐 송아지 받을 준비를 하는 수호 씨. 바람 잘 날 없는 한우 2세들의 소 키우기와 2020년 끝자락에 태어난 귀한 송아지까지 새해를 앞둔 소 부자가 말하는 행복과 소원을 들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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