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윤서령 공식 SNS 채널 캡처)
12일 윤서령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서령은 명절을 맞아 단아한 한복을 입은 채 새 둥지인 제이지스타 식구들과 친분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김경현을 더불어 리누, 하유비, 김희진, MC하루와 함께한 윤서령은 팬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하는 청초한 비주얼은 물론, 제이지스타 식구들과 한복차림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자랑했다.
특히 윤서령은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웃을 일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이라며 팬들을 향한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지난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윤서령은 2021년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