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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나이 잊은 아기 피부 유지법 공개(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나이 49세에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의 피부 관리법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는 동안 스타 이윤성이 출연해 달콤한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이윤성이 나섰다. 이윤성의 어려 보이는 외모뿐 아니라, 치과 의사인 남편 홍지호가 언급되며 그녀의 건강 상태에 모두 관심이 쏠렸다. 이윤성은 영상에서, 혼자서 밀린 청소와 집안일을 해내며 '주부 9단'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러나 집안일에 지쳐,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이뿐만 아니라 이윤성은 '초콜릿 전용 창고'를 공개하며 초콜릿으로 한 상을 차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윤성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공개되자 건강 컨설턴트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이에 이윤성은 "저는 아이들의 '대기조'거든요"라면서 현실 주부의 심정을 대변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은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한다. 이윤성의 민낯이 공개되자 MC 김태균은 "큰딸인 줄 알았다"라며 이윤성의 동안 피부에 감탄했다. 49세의 나이에도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이 피부 관리법을 아낌없이 밝혀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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