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는 동안 스타 이윤성이 출연해 달콤한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이윤성이 나섰다. 이윤성의 어려 보이는 외모뿐 아니라, 치과 의사인 남편 홍지호가 언급되며 그녀의 건강 상태에 모두 관심이 쏠렸다. 이윤성은 영상에서, 혼자서 밀린 청소와 집안일을 해내며 '주부 9단'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러나 집안일에 지쳐,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이윤성(사진제공=TV조선)
한편,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은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한다. 이윤성의 민낯이 공개되자 MC 김태균은 "큰딸인 줄 알았다"라며 이윤성의 동안 피부에 감탄했다. 49세의 나이에도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이 피부 관리법을 아낌없이 밝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