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황우림, 노지훈, 신인선(사진제공=KBS 1TV)
23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소문난 미모 부자 노지훈, 소문난 체력 부자 신인선 그리고 소문난 끼부자 황우림이 모인 소문 내기 프로젝트 ‘엄지척’의 두번째 이야기가 전해진다.
‘엄지척’이 소문낼 주인공은 바로, 봄철 제철을 맞은 강원도 홍천의 산나물이다. 4~5월 제철을 맞아 산나물 수확과 판매를 동시에 하며 바빠야 할 농민들이지만, 올해는 가장 큰 판매장터인 축제가 사라져버려 생계마저 막막해 졌다고 한다.
산나물을 직접 수확해서 장아찌도 담가보고 다양한 산나물 요리를 맛보며 소개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국 곳곳에 다양한 방법으로 산나물을 소개하며 마을을 돕기 위해 두 발 벗고 나선다.
난생처음 맛보는 환상적인 나물 요리에 푹 빠진 먹방미남 노지훈, 농사일은 처음이지만 너도나도 탐내는 만능 농사꾼 황우림, 한시도 쉬지 않고 분위기 살려내는 재간둥이 신인선, 맨발 소문꾼들의 작정하고 소문내주기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