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여에스더(사진제공=JTBC)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여에스더가 보건 선생님으로 나와 형님들의 맥박을 체크했다.
여에스더가 나오자 강호동은 "지난 5년간 아형에 양호 선생님이 계신줄 몰랐다"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5년간 한 번도 양호실에 안왔다. 그래서 양호 선생님들 중 내가 제일 한가하다"라며 "고등학생인데 왜 3년만에 졸업을 안하냐"라고 궁금해 했다.
민경훈은 "여에스더 선생님을 평소에 좋아해서 방송 나오는 것을 다 찾아본다"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버즈의 겁쟁이와 가시를 좋아한다"라며 한 소절을 불렀다.
여에스더는 "학생 때 별명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다. 영어로 워킹 딕셔너리다"라며 "뮤직비디오 주인공은 누가 적절할 지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나왔다. 맥박은 오늘의 컨디션을 알 수 있다. 맥박은 느릴수록 오래산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