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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나이 57세에 '아는형님' 양호 선생님 출격 "워킹 딕셔너리"

▲'아는형님' 여에스더(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여에스더(사진제공=JTBC)
나이 57세의 여에스더가 '아는형님' 양호 선생님으로 출격했다.

8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여에스더가 보건 선생님으로 나와 형님들의 맥박을 체크했다.

여에스더가 나오자 강호동은 "지난 5년간 아형에 양호 선생님이 계신줄 몰랐다"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5년간 한 번도 양호실에 안왔다. 그래서 양호 선생님들 중 내가 제일 한가하다"라며 "고등학생인데 왜 3년만에 졸업을 안하냐"라고 궁금해 했다.

민경훈은 "여에스더 선생님을 평소에 좋아해서 방송 나오는 것을 다 찾아본다"라고 했고 여에스더는 "버즈의 겁쟁이와 가시를 좋아한다"라며 한 소절을 불렀다.

여에스더는 "학생 때 별명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다. 영어로 워킹 딕셔너리다"라며 "뮤직비디오 주인공은 누가 적절할 지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나왔다. 맥박은 오늘의 컨디션을 알 수 있다. 맥박은 느릴수록 오래산다"라고 설명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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