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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반려견 동반 카트 레이싱 체험 '대만족'(펫키지)

▲‘펫키지’(사진제공=JTBC)
▲‘펫키지’(사진제공=JTBC)
홍현희, 강기영이 펫키지 첫번째 의뢰인 홍석천과 반려견 동반 카트 레이싱을 즐겼다.

16일 방송되는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 - 펫키지’(이하 ‘펫키지’) 4회에는 태안으로 여행을 떠난 홍현희X강기영과 게스트 홍석천X반려견 엘사의 여행 둘째날 코스가 소개된다.

태안에서의 여행 둘째 날, 홍현희X강기영이 야심차게 준비한 여행 코스는 바로 반려견 동반 탑승이 가능한 카트 레이싱 장. 반려견용 헬멧부터 반려견과 탑승 가능하도록 설계된 넓은 카트, 그리고 쉬운 코스까지, 출연자들은 기대에 부푼 채 카트 경기장에 입장했다.

▲'펫키지'(사진제공=JTBC)
▲'펫키지'(사진제공=JTBC)
2인 1조로 탑승해 보조석에 앉은 사람이 반려견을 안고 타야 하는 탑승 규칙을 위해 홍석천의 매니저 지매니저도 특별 출연, 홍현희X강기영 팀과 홍석천X지매니저 팀의 레이싱 대결이 시작됐다.

운전대를 잡은 홍현희는 과감한 인코스 공략과 함께 레이스 초반부터 스피드를 올리며 레이스를 주도했다. 홍석천X지매니저 팀은 과감함 보다는 엘사와 함께 하는 드라이브에 집중,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레이싱을 즐겼다.

하지만 홍현희는 결승선 도달 직전 치명적인 실수를 할 위기에 놓이게 됐고, 꾸준히 뒤를 쫓아오던 홍석천X지매니저 팀은 막판 스퍼트를 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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