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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이상운ㆍ이경래ㆍ안소미ㆍ심현섭, 나이ㆍ성별 초월 "목표는 우승"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이상운, 이경래, 안소미, 심현섭 등이 나이와 성별을 초월한 '우리말 명예 달인'에 도전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유쾌한 웃음 한바탕 추석 기획’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여덟 명의 희극인들과 함께한다.

'유머 1번지' 동작 그만 출신답게 환상의 호흡을 보여 준 이상운, 이경래 조. 이들은 동작 그만 당시 방송이 중단됐던 황당한 사연을 밝히며 다른 도전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경래는 동작 그만 출연이 불발될 뻔했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상운과 이경래 조는 상당한 우리말 실력을 보여 주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개그콘서트' 대표 미녀 안소미와 봉숭아 학당에서 2대 맹구로 대활약을 펼쳤던 심현섭은 개그콘서트 선배와 후배 조합으로 활기차게 도전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연신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안소미는 '우리말 겨루기' 박형욱 성우와 함께 뽀로로와 원더 우먼이 되어, 만담을 펼쳤다. 실제 뽀로로가 녹화 현장에 온 듯한 성대모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현섭은 우리말 실력뿐 아니라 현지인 못지않은 놀라운 태국어 실력까지 보여 줬다. 그의 태국어를 들은 다른 도전자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게다가 심현섭은 어려운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짝꿍 안소미를 놀라게 했다. 과연 심현섭은 안소미와 함께 우승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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