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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번지'→'개그콘서트' 오재미ㆍ김현영ㆍ권진영ㆍ오지헌, 나이 잊은 우리말 겨루기 한판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오재미, 김현영, 권진영, 오지헌 등이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유쾌한 웃음 한바탕 추석 기획’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추억을 불러오는 특별한 여덟 명의 희극인들과 함께한다.

오서방과 오달자 오 씨 남매가 뭉쳤다. 과거, 봉숭아 학당에서 오서방으로 인기를 끌었던 오재미는 우리말 겨루기 출연을 앞두고 잠을 못 이룰 수밖에 없는 사연을 전했다. 한편, 무려 130명의 성대모사가 가능하다는 오재미에 다른 도전자들은 모두 휘둥그레졌고 명불허전 성대모사의 달인다운 모창 실력을 뽐내며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머 1번지' 추억의 책가방 오달자로 활약했던 김현영은 홍콩의 유명배우 주윤발과 직접 만난 일화를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우리말 겨루기'(사진제공=KBS1)
'개그콘서트' 우비 삼남매의 권진영과 ‘난 민이라고 해~’ 오지헌 조! 권진영은 희극인 공채 시험 당시 불렀던 특별한 노래를 오지헌과 함께 선보이며 다른 도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지헌은 '개그콘서트' 꽃보다 아름다워 당시 민으로 돌아가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웃음판으로 만들었다. 권징영과 오지헌은 문제를 풀 때마다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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