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기웅(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기웅이 나이 평균 41세 '해치지 않아' 삼형제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을 찾아온다.
12일 방송되는 tvN '해치지 않아'에서는 빌런 삼형제의 '찐친' 박기웅이 몰래 온 손님으로 나타나 폭풍 수다를 펼친다. 이어 폐가 생활에 완벽 적응한 봉태규가 깍두기와 겉절이에 도전, 빌런 삼형제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아지트에 도착한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지난 번 방문때보다 훨씬 나아진 집을 둘러보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는다. 이때 갑작스레 창문이 열리고 선글라스를 낀 박기웅이 얼굴을 보여 빌런 삼형제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예상치 못했던 친구의 등장에 세 사람은 반가운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해치지 않아' 박기웅, 봉태규, 엄기준, 윤종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과거 드라마 '리턴'에서 봉태규, 윤종훈과 '악벤져스'로 활약했던 박기웅은 이리저리 움직이며 일만 하는 세 사람을 위해 "우리 오랜만에 봤는데"라며 서운한 반응을 보인다. 바쁜 빌런 삼형제 사이에서 눈치를 보던 그는 곧 멤버들을 쫓아다니며 끊임없이 이야기꽃을 피운다.
뿐만 아니라 폐가 생활에 완벽 적응한 봉태규는 특급 용병 박기웅과 함께 깍두기, 겉절이 담그기에 도전한다.
또 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김소연과 윤주희에게 각자 전화를 거는 봉태규와 윤종훈의 모습이 펼쳐진다. 전화 연결에 성공한 봉태규와 달리 윤종훈은 전화 연결에 실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