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내일은 국민가수' 현장 방청 신청, 티비(TV) 조선 홈페이지 접수 중

▲'내일은 국민가수' 초등부 김유하(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내일은 국민가수' 초등부 김유하(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내일은 국민가수'가 현장 방청 신청을 받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측은 지난 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가수' 현장 방청단을 모집하고 있다.

이름, 성별, 전화번호, 방청하고 싶은 이유 등 간단한 신청 양식에 맞춰 '국민가수' 공식 홈페이지 '현장 방청단'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신청이 끝난다. 방청단은 추첨을 통해 제작진이 선정할 예정이다.

현장 방청단이 함께 하는 '국민가수' 녹화는 오는 11월 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예정돼있다. 방청 신청은 신청자 포함 2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녹화시간 및 입장 관련 사항은 방청단으로 선정된 사람에 한해 제작진이 추후 개별 연락한다.

'국민가수' 측은 2002년생부터 현장 방청단 응모를 받고 있으며, 안전한 녹화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1차, 2차 접종을 마친 뒤 14일이 경과한 사람에 한해 묘집하고 있다.

또 당첨 안내를 받은 사람들은 녹화일 기준 3일 이내(11월 5~7일)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 음성 확인 결과 문자를 지참해야 한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1차 본선 '팀 미션-국민가수전'이 시작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