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이번 싱글은 퓨에토리코 도미니카 출신의 '라틴 아이콘' 오주나와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 메건 디 스탤리온, 'K-POP 대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 프랑스 출신의 '정상급 프로듀서' 디제이 스네이크 등 3개 대륙, 4개 나라를 대표하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만남으로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유니버설뮤직 제공)
뮤직비디오에는 모든 뮤지션들이 참여해 역대급 영상미를 완성했다. 디제이 스네이크의 천재적인 라틴팝 열정을 볼 수 있는 건 물론, 메건 디 스탤리온과 오주나 역시 각자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파트를 소화했다. 리사 또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춤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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