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채경 천문학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심채경 천문학자, 김상욱 교수가 '선을 넘는 녀석들(선녀들)' UFO·외계인 특집에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과학으로도 풀지 못한 우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배움 여행이 펼쳐진다.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첨단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아직도 우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스터리가 가득하다. '선녀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심채경 천문학자, 김상욱 교수와 함께 UFO와 외계인 등 세계 3대 미스터리를 파헤쳐본다.
전현무는 "외계인은 지구로 오고 있다고 생각해"라고 말하며, 외계인 존재설을 굳게 믿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김종민은 "난 외계인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의외의 단호함을 보인다. 김종민은 예상 밖 냉철한 반박 의견을 펼치며 대쪽 같은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내 외계인 존재설을 뒷받침하는 결정적 근거에 대해 밝히자 김종민은 점점 외계인 존재 가능성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전현무는 미국에서 있었던 UFO 추락 사건과 그곳에서 발견된 외계인 사체 이야기, 미국 레이건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외계인을 만났다는 이야기 등 외계인 존재설의 여러 근거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