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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잘ㆍ김나니, 나이 2세 차이 '진품명품' 쇼 감정단…구운몽도 8폭 병풍ㆍ토기 주전자ㆍ만화책 감정

▲구잘(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구잘(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나이 2세 차이 구잘과 김나니가 '진품명품'에서 구운몽도 8폭 병풍, 토기 주전자, 성인 만화책을 감정했다.

6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방송인 구잘과 작곡가 이호섭, 국악인 김나니가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화 아나운서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너무 잘 아는 분"이라며 우즈베키스탄계 한국인 구잘을 소개했다. 구잘은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영광이다"이라면서 한자가 너무 많이 나와 걱정이라고 했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오늘 감정품엔 한자가 안 나온다"라고 했고, 구잘은 반색하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니(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김나니(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국악계 아이돌' 김나니도 출연했다. 김나니는 '꽃타령'으로 한소절을 불렀고, " 3월의 시작이 됐는데 3월 여러분 가정에 사랑의 꽃이 가득 피길 바란다. 난 오늘 장구 꽃을 가져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구운몽도 8폭 병풍, 토기 주전자, 성인 만화책을 감정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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