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김동건 아나운서(사진=KBS)
송대관, 나상도, 서지오, 조승구, 박혜신, 김재롱, 김민희, 강민, 트윈걸스, 신승태, 양지원, 황진희, 김혜연, 김국환 등 '가요무대 출연진'이 세 글자 애창곡을 노래한다.
7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740회에서는 '세글자 애창곡'을 주제로 진행된다. 가장 먼저 송대관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 '네 박자'로 '가요무대'의 문을 연다.
나상도와 서지오, 조승구는 각각 '무시로', '돌리도', '나그네'를 선곡한다. 이어 박혜신과 김재롱, 김민희가 '개여울', '황진이', '미워요'로 흥을 돋운다.
강민과 트윈걸스는 각각 도성의 '배신자', 진방남의 '꽃마차'를 열창하며, 신승태와 양지원은 김상국의 '불나비', 이태호의 '미스 고'를 부른다.
방송 말미에는 황진희와 김혜연, 김국환이 각자 자신들의 노래 '가락지', '후반전', '타타타'를 부르며 이날 '가요무대'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