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실 딸 최준희(사진제공=KBS)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올해 성인이 된 스타 2세 최준희와 만난다.
최준희는 영원한 청춘 스타 故 최진실의 딸로, 올해 스무살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희는 스무 살을 맞이한 소감부터 약 40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한다.
또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예고해 화제가 됐다. 그가 밝히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까지 '연중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