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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허니제이, '꿀 케미' 엄마 생신 위한 황태 미역국+선물 플렉스

▲허니제이(오른쪽)와 그의 어머니(사진제공=MBC)
▲허니제이(오른쪽)와 그의 어머니(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허니제이가 어머니를 위해 황태 미역국을 끓인다.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가 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니제이와 어머니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케미가 공개된다. 특히 출연마다 애교와 사랑이 뚝뚝 묻어 나오는 전화 통화로 화제를 모았던 허니제이 어머니의 첫 등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딸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목소리는 물론, 어린 시절부터 무용 입시를 준비했을 만큼 뛰어난 춤 실력을 보유한 '댄스 DNA'의 원천이었다고 밝힌다.

6개월 만에 본가를 찾은 허니제이는 생신을 맞아 황태 미역국 요리에 몰두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 다른 3가지 메뉴를 동시에 요리하는 수준급 요리 스킬로 '꿀장금' 타이틀을 얻었던 그가 자취방을 뛰어넘어 본가에서도 실력을 톡톡히 발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데 곧이어 불어 터진 미역과 자욱한 연기가 당장이라도 냄비를 뚫고 탈출할 것 같은 모습이 이어진다. 자신만만했던 허니제이는 "폭발할 것 같은데? 잠깐만"을 외치며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을 직감했다.

허니제이는 부엌에서 방출당한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미역 대참사로 돌아선 어머니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대망의 생신 선물 증정식이 시작되자 "이게 바로 만병통치약이다"라며 어머니의한껏 치솟은 어머니의 광대가 포착돼 미소를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작년엔 코로나19로 수입이 아예 없었다. 마음의 선물을 드릴 수밖에 없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들려준다. 단 1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로 자리 잡으며 금의환향한 그가 달라진 선물 스케일로 밀린 효도까지 말끔히 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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