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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인현동 화재, '꼬꼬무' 다음주 예고

▲'꼬꼬무'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꼬꼬무'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1999년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 참사를 다음 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 다룬다.

31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베트남전 국군포로였던 안학수 하사가 '월북자'로 낙인이 찍힌 과정을 설명했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예고편에서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은 한 화재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은 대부분의 희생자가 중고생이었고, 희생자들이 화재 당시 나갈 수 있었던 방법은 없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음 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다루는 내용은 1999년 10월 30일 인천 인현동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중고생들을 포함한 56명이 사망한 '인현동 호프집 화재 참사'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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