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싱어'(사진제공=KBS 2TV)
2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국민동요 프로젝트 - 아기싱어’(이하 ‘아기싱어’) 4회에서는 국민 동요 제작의 영감을 찾기 위해 아기싱어들과 따로 만나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환영식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의젓하게 무대를 꾸몄던 ‘89cm 아기싱어’ 이시안과 만난다.
이석훈은 2019년생 여아 이시안의 눈높이에 맞춰 거대한 핑크 리본을 착용하는가 하면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고 음악에 맞춰 율동하는 등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긴장이 풀린 이시안은 자신이 좋아하는 동요를 부르기 시작하고, 급기야 반주 선생님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미니 동요 콘서트를 펼친다.

▲'아기싱어'(사진제공=KBS 2TV)
‘아기싱어’는 올해 5월 5일 100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KBS에서 제작한 신규 예능프로그램이다. 반세기 전의 정서를 담아낸 옛날 동요 대신 요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의 새로운 동요를 만들기 위해, 연예인 초보 동요 프로듀서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흥 많고 끼 많은 14명의 아기싱어가 뭉쳐 전국의 수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실제로 배우게 될 동요를 선보이게 된다.
아이들의 귀엽고 깜찍한 동요 제작기가 그려질 ‘아기싱어’ 4회는 오는 2일 토요일 오후 5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