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정상훈(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 정상훈이 가격이 비싼 생 트러플을 넣은 고든램지 버거를 맛보고 트러플 맛 비법 레시피로 햄버거와 짜장라면에 도전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정상훈이 가격이 비싼 생 트러플 대신 트러플 맛을 구현해 집에서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요리들을 선보인다.
▲‘편스토랑’ 정상훈(사진제공=KBS 2TV)
이날 공개된 VCR 속 정상훈은 아침 7시 30분부터 세계적인 유명 셰프 고든 램지의 버거 맛집을 찾아 줄을 섰다. 정상훈은 시그니처 버거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맛본 후, 집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맛 복사에 돌입했다. 원가를 드라마틱하게 줄이면서도 맛과 비주얼을 훌륭하게 재현한 것. 특히 고든램지 버거에 들어간 고가의 생 트러플 대신 저렴한 가격의 다른 재료들로 ‘트러플 맛’을 구현해 아이디어 넘치는 비법에 감탄이 쏟아졌다.
▲‘편스토랑’ 정상훈(사진제공=KBS 2TV)
이때 유치원에서 막내아들 한결이가 돌아왔다. 한결이는 아빠가 만든 ‘정든램지 버거’를 맛있게 흡입해 정상훈은 그 어느 때보다 뿌듯해했다. 한결이의 입맛도 저격한 것. 이어 한결이는 요즘 푹 빠졌다는 짜장라면까지 주문했다. 이에 정상훈은 특별한 짜장라면을 완성했다. 정든램지 버거를 위해 만든 특별한 ‘트러플 맛’ 비법 재료를 첨가해 정상훈 표 ‘트러플 짜장라면’을 만들었다.
정상훈 표 트러플 짜장라면을 맛본 한결이는 황홀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한결이의 귀여운 리액션이 폭발했다. 한결이는 면발을 호로록 삼키며 면치기를 하더니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 것 같아”, “더 주세요”를 연발하며 아빠를 행복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