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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 집 공개…얼그레이 하이볼부터 페스츄리 감자수프ㆍ엔다이브ㆍ카르파치오ㆍ명란솥밥ㆍ수비드 등갈비 폭립ㆍ마라오일 청어알 파스타 대접

▲박나래 새 집(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박나래 새 집(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새 집을 공개했다. 또 얼그레이 하이볼부터 페스츄리 올린 감자 수프, 엔다이브, 카르파치오, 명란솥밥, 수비드 등갈비 폭립, 마라오일 청어알 파스타까지 다양한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하고, 코드 쿤스트, 산다라 박, 이장우, 차서원을 '나래 미식회'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나래 미식회' 게스트로 '나혼자산다'의 먹방 아이콘들을 초대했다. 대식가이자 미식가로 정평이 난 이장우부터 면치기로 급부상한 차서원, 바나나 한 개면 한끼 식사가 뚝딱 해결되는 '소식좌' 코드 쿤스트와 산다라박까지 등장했다.

박나래는 게스트들을 향해 "소소하게 준비했어요. 한 달 굶어도 될 정도만", "다 먹고 나면 꿈나라까지 갈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끓인 감자 수프부터 맛집에서 직접 전수받은 얼그레이 하이볼 등 다양한 음식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이사와 함께 새 단장한 '나래 하우스'의 독특한 인테리어까지 더해져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코드 쿤스트마저 "집도 가게 같고 음식 맛도 가게 같다"라며 극찬했다.

1부의 피날레는 명란 솥밥이었고, 2부에는 수비드 등갈비 폭립, 마라오일 청어알 파스타가 나왔다. '대식좌' 이장우, 차서원은 2부가 있다는 것에 반색했고 '소식좌' 산다라박과 코드 쿤스트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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