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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좋다' 앰뷸런스ㆍ영웅본색ㆍ공기살인ㆍ앵커ㆍ연애빠진 로맨스ㆍ새콤달콤

▲'영화가 좋다' 앰뷸런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앰뷸런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가 앰뷸런스, 영웅본색, 공기살인, 앵커, 연애빠진 로맨스, 새콤달콤 등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요주의 픽'은 제이크 질렌할,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에이사 곤잘레스가 출연하는 '앰뷸런스'이다. 인생 역전을 위해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와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해야만 하는 동생 '윌', 함께 자랐지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형제는 각기 다른 목적을 위해 인생을 바꿀 위험한 계획에 뛰어들게 된다. 그러나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틀어지게 된 두 형제는 구급대원 '캠'과 부상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탈취해 LA 역사상 가장 위험한 질주를 하게 된다.

▲'영화가 좋다' 영웅본색(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영웅본색(사진제공=KBS 2TV)
'존박의 플레이리스트'는 '영웅본색'이다. 적룡, 주윤발, 장국영이 출연하는 '영웅본색'은 한때 암흑가를 주름잡는 보스였으나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자호(적룡), 경찰의 길을 걷는 자호의 동생 아걸(장국영), 자호와 함께 암흑가의 화려한 나날을 보냈으나 몰락한 채, 때를 기다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소마(주윤발). 세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찾아온다.

▲'영화가 좋다' 공기살인(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공기살인(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김상경, 이선빈, 윤경호, 서영희가 출연하는 '공기살인'이다. 봄이 되면 나타났다 여름이 되면 사라지는 죽음의 병. 공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죽음을 몰고 온 살인무기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그들의 사투. 증발된 범인, 피해자는 증발되지 않았다.

▲'영화가 좋다' 앵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앵커(사진제공=KBS 2TV)
'아찔한 인터뷰'는 천우희, 신하균, 이혜영이 출연하는 '앵커'이다. 생방송 5분 전, 방송국 간판 앵커 ‘세라’(천우희)에게 자신이 살해될 것이라며 죽음을 예고하는 제보전화가 걸려온다. 장난전화로 치부하기에는 찝찝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세라’. 진짜 앵커가 될 기회라는 엄마 ‘소정’(이혜영)의 말에 ‘세라’는 제보자의 집으로 향하고 제보자인 ‘미소’와 그녀의 딸의 시체를 목격한다. 그날 이후, ‘세라’의 눈앞에 죽은 ‘미소’의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기 시작한다. 사건 현장에서 미소의 주치의였던 정신과 의사 ‘인호’(신하균)를 마주하게 되며 그에 대한 ‘세라’의 의심 또한 깊어진다.

▲'영화가 좋다' 연애빠진 로맨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연애빠진 로맨스(사진제공=KBS 2TV)
'1+1'은 '연애빠진 로맨스'와 '새콤달콤'이다. 전종서, 손석구가 출연하는 '연애빠진 로맨스'는 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스물아홉 ‘자영’(전종서). 전 남친과의 격한 이별 후 호기롭게 연애 은퇴를 선언했지만 참을 수 없는 외로움에 못 이겨 최후의 보루인 데이팅 어플로 상대를 검색한다. 일도 연애도 호구 잡히기 일쑤인 서른셋 ‘우리’(손석구). 뒤통수 제대로 맞은 연애의 아픔도 잠시 편집장으로부터 19금 칼럼을 떠맡게 되고 데이팅 어플에 반강제로 가입하게 된다. 그렇게 설 명절 아침!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만난 ‘자영’과 ‘우리’. 1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1일 차부터 둘은 서로에게 급속도로 빠져들게 되고 연애인 듯 아닌 듯 미묘한 관계 속에 누구 하나 속마음을 쉽게 터놓지 못한다.

▲'영화가 좋다' 새콤달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 새콤달콤(사진제공=KBS 2TV)
'새콤달콤'은 장기용, 채수빈, 크리스탈이 출연한다. 매번 해도 어려운 연애, 하지만 그 새콤달콤한 연애의 맛에 제대로 빠져버린 달콤한 연인 장혁과 다은, 그리고 새콤한 매력의 보영까지 세 남녀가 그리는 찐현실 로맨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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