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난아 사진전(사진제공='무늬와공간')
이번 전시에는 프레임의 단절과 공간의 재구성을 통해 의식의 흐름을 보여준 기존의 작업과 함께 작가의 사유가 그늘 속에 침전되어 표현된 'Dissolve'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난아 사진전(사진제공='무늬와공간')
한편 조난아 작가는 2021년 ‘아트다움’ 신진작가 창작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갤러리 라메르에서 초대전을 열어 주목을 받았다. 이후 토포하우스, 예술의전당, 비움갤러리, K&P GALLERY(뉴욕) 등 다수의 전시를 통해 내면의 깊이를 표현한 사진 작업을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쌓아가고 있다.

▲조난아 사진전(사진제공='무늬와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