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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왕자 조나단, 여동생 파트리샤와 기사식당 돼지불백 유튜브 촬영…밀크티ㆍ꽈배기ㆍ피넛버터 아침 먹방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조나단이 여동생 파트리샤와 기사식당 돼지불백과 뚝배기불고기 먹방을 하며 유튜브 촬영을 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콩고 왕자 조나단이 밀크티와 꽈배기 피넛버터로 아침 먹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나단의 업그레이드된 밀크티 먹방이 공개된다. 조나단은 밀크티 한 사발을 제조한 뒤, 여기에 K-간식 꽈배기를 곁들여 먹는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여동생 파트리샤는 제육볶음 한 상을 먹으며 "밥을 먹어야지 아침부터 무슨 밀크티에 꽈배기냐"라며 혀를 내두른다. 조나단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꽈배기에 피넛 버터까지 발라 먹는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조나단 밀크티 방송 후일담이 공개된다. 매니저 유규선은 "방송 직후 홍차 회사에서 조나단 밀크티를 상품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제보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조나단과 동생 파트리샤는 기사식당 돼지불백 맛집을 찾아 유튜브를 촬영하며 먹방을 펼쳤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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