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3회에서는 콩고 왕자 조나단이 밀크티와 꽈배기 피넛버터로 아침 먹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나단의 업그레이드된 밀크티 먹방이 공개된다. 조나단은 밀크티 한 사발을 제조한 뒤, 여기에 K-간식 꽈배기를 곁들여 먹는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제공=MBC)
이와 함께 조나단 밀크티 방송 후일담이 공개된다. 매니저 유규선은 "방송 직후 홍차 회사에서 조나단 밀크티를 상품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제보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조나단과 동생 파트리샤는 기사식당 돼지불백 맛집을 찾아 유튜브를 촬영하며 먹방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