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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채경 박사가 전하는 대한민국 최초 달 탐사선(차이나는 클라스)

▲'차이나는클라스' 심채경 박사(사진제공=JTBC)
▲'차이나는클라스' 심채경 박사(사진제공=JTBC)
심채경 박사와 함께 달과 대한민국 최초 달 탐사선에 대해 알아본다.

3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한국천문연구원 심채경 박사가 출연해 달의 탄생부터 달의 모든 것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심채경 박사는 2019년 세계 저명한 학술지 네이처가 꼽은 ‘미래 달 탐사를 이끌 세계 과학자 5인’ 중 한 명으로, 한국 달 연구의 핵심 인물이다. 최근 세계 각국이 달 탐사 경쟁에 뛰어들고 있고, 우리나라 역시 올해 8월 우리 역사상 최초로 달 탐사를 떠날 계획을 세운 이 시점에 심채경 박사가 직접 우리나라 달 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차이나는클라스' 심채경 박사(사진제공=JTBC)
▲'차이나는클라스' 심채경 박사(사진제공=JTBC)

1992년부터 진행된 우리나라의 달 탐사 도전은 올해 8월 국내 최초 달 탐사선 발사로 결실을 본다. 달 궤도선은 달 주변을 돌며 탐사 활동을 하는 우주선을 말하는데,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시험용 달 궤도선을 발사한 뒤 2030년까지 달 착륙 탐사를 시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특히 달 착륙선의 본체와 관측기기는 우리나라가 직접 개발했다고 해서 학생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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