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방탄소년단(BTS) 뷔, 팬ㆍ취재진에 사과 "바로 차 쓱 타서 죄송"

▲방탄소년단 뷔(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 뷔(비즈엔터DB)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공항에서 자신을 기다린 팬들과 취재진을 무시하고 떠난 것을 사과했다.

뷔는 28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쓱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왔습니다"란 글과 함께 별이 한가득 있는 밤하늘 사진을 첨부했다.

이날 뷔는 배우 박보검, 블랙핑크 리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패션쇼 일정을 마치고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항엔 팬들과 취재진이 그의 귀국길을 보기 위해 기다렸다.

편안한 복장으로 나온 뷔는 빠른 걸음으로 공항을 빠져나와 차량에 탑승했다. 그와 함께 한국에 도착한 배우 박보검, 블랙핑크 리사가 취재진들과 팬들을 향해 잠시 포즈를 취하며 팬서비스를 한 것과는 대비를 이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