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고기찐빵 달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오사카 고기 찐빵 달인을 만난다.
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 오사카의 시게미츠 료헤이 달인을 만난다.
그는 최근 한국인의 해외 여행지로 핫한 오사카에서도 하루 판매량만 무려 5000개에 달하는 오사카 명물, 고기 찐빵을 직접 만든다. 일반 직원들은 보통 16개 한 판을 만드는데 4분 정도 소요되지만 달인은 단 2분, 무려 2배나 빠르게 빛의 속도로 만들어낸다.
속도뿐만 아니라 정확한 정량의 반죽과 속 재료를 사용하고, 완성된 모양 또한 훌륭하니 날마다 달인표 고기 찐빵을 사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의 줄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달인은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수천 명 직원 중 단 5명뿐인 점장까지 올랐다. 치열한 노력으로 일군 달인의 기술과 함께 그의 자부심이자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사카 넘버원 고기 찐빵까지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