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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나이 4살 연하 남편 유영재 아나운서에 서운한 마음 토로 "이럴거면 내가 왜 결혼했지?"(속풀이쇼동치미)

▲'속풀이쇼 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선우은숙이 나이 4살 연하 남편 유영재 아나운서와의 결혼 생활의 답답함을 토로한다.

20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그렇게 살 거면 나랑 왜 결혼했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속풀이쇼 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우은숙(사진제공=MBN)
이날 방송에서는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신혼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 중 계획파 선우은숙과 즉흥파 유영재가 여행 일정을 따르는 중 의견이 맞지 않아 마음이 상한다. 결국 비가 와서 트레킹을 하지 못하고 서운한 마음이 폭발하게 된다.

선우은숙은 여행 일주일 전 부부싸움을 했다고 밝히며 "남편 유영재가 싱글이었던 모습 그대로 자신과 같이 살게 되어 많이 부딪힌다. 술 먹고 늦게 귀가하는 등 제멋대로인 행동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라고 말하며 답답한 마음을 고백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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