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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현진영, 이천수 아들 태강이와 자동차 박물관→카트 체험…'삼촌미' 발산

▲'살림남'(사진제공=KBS 2TV)
▲'살림남'(사진제공=KBS 2TV)
'살림남' 현진영과 이천수 가족이 역대급 단합대회로 최고 시청률을 견인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시청률은 전국 기준 3.9%를 기록했다. 특히 현진영과 이천수 아들 태강이가 함께 박물관 투어를 즐기는 장면이 5.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이천수와 현진영 가족은 강원도 인제에서 '진영투어'를 함께 했다. 특히 첫 만남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현진영과 태강이의 찰떡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현진영은 첫 번째 코스로 자동차 러버 태강이를 위한 자동차 박물관 관람을 준비했다. 현진영은 태강이와 손을 꼭 잡고 다니며 아이의 시선에서 눈높이 설명을 해줬고, 지금껏 보지 못한 다양한 차종에 태강이는 행복해했다.

▲'살림남'(사진제공=KBS 2TV)
▲'살림남'(사진제공=KBS 2TV)
박물관 관람을 마친 두 가족은 직접 자동차를 타 보기 위해 레저 카트 코스로 이동했다. 현진영은 태강이와, 이천수는 딸 주율이와 동승해 카트 체험에 나섰고 신나는 코스를 달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카트 체험 내내 태강이를 살뜰하게 보살피는 현진영의 다정한 '삼촌미'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후 카트 체험장 옆 서킷에서 연습 주행 중인 레이서들을 만났다. "이곳 되게 유명하다"는 현진영의 말에 아내 오서운은 "그럼 이걸 타봐야지"라고 부추겼고, 안전요원 또한 "아무나 탈 수 있다. 가셔서 서약서만 쓰면 된다"고 거들어 현진영과 이천수를 난감하게 했다.

결국 예정에 없던 서킷 체험이 추가됐고 두 사람은 사이좋게 서약서를 작성한 뒤 서킷 체험에 나섰다. 직선 코스 시속 200km, 거침없는 드리프트에 카트 안은 아비규환이 됐고, 체험이 끝난 뒤 두 사람은 여지없는 허세 브라더스로 돌아와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25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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