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5일 "지난 2년 동안 함께 해온 정준하, 신봉선이 오는 6월 10일 방송을 끝으로 <놀면 뭐하니?>를 떠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 그동안 마음 다해 밝은 웃음을 전해준 정준하, 신봉선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또한 '놀면 뭐하니?'는 6월 셋째 주와 넷째 주 방송을 쉬어가며 2주 간 재정비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팀을 이끌어 온 박창훈 PD가 하차하고, '놀면 뭐하니?'를 함께 해 온 김진용, 장우성 PD가 메인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7월의 첫 날 토요일에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