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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 임현성, '형사록 시즌2' 캐스팅…이성민과 첨예한 대립

▲배우 임현성(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임현성(사진제공=판타지오)

판타지오 소속 배우 임현성이 '형사록 시즌2'에 캐스팅됐다.

임현성은 오는 12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형사록 시즌2' 3화에 용환주 역으로 출연한다. 임현성이 맡은 '용환주'는 이영호(주진모)의 최측근으로, 그의 뒷일을 봐주는 역할이지만 맞춤 슈트에 안경을 쓴 부유해 보이는 비주얼의 소유자다. 또 그는 김택록(이성민)과 첨예한 대립을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급상승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임현성은 이번 캐릭터의 내적, 외적인 모습을 풍성하게 그려내기 위해서 세세한 소품까지도 한동화 감독과 상의했고, 직접 발품을 팔아 준비했다.

임현성은 올해로 데뷔 19년 차 베테랑 배우로 드라마 '블랙독', '언터처블',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여신강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역할에 맞춰 달리지는 표정과 눈빛 연기 등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통해 명품 신스틸러의 역량을 폭발시켰다.

'형사록 시즌2'는 협박범 ‘친구’의 숨은 배후를 쫓기 위해 다시 돌아온 강력계 형사 택록의 마지막 반격을 그린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를 그린 이야기로, 늙은 형사 택록이 무사히 정년을 맞이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임현성이 출연하는 '형사록 시즌2'는 디즈니플러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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