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시즌2'(사진제공=채널A)
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연출 조동원, 강경문)에서는 ‘먹방 시조새’라고 불릴 만큼 역대급 식사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줄넘기 댄스 몸신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발레리나 몸신이 많이 먹어도 마른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특별한 운동법과 요리법을 공개한다.
이날 몸신 크루는 혈관 질환의 주범인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발레리나 몸신과 줄넘기 댄스 몸신의 건강 비법을 듣는다. 그중에서도 줄넘기 댄스 몸신은 식단 조절 없이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자신만의 운동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 운동을 통해 요요 없이 30kg을 감량했다고 해 줄넘기 댄스 몸신의 노하우가 더욱 궁금해진다.

▲'나는몸신이다시즌2'(사진제공=채널A)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운동법에 이어 콜레스테롤과 피부 건강을 동시에 잡아주는 건강 레시피도 공개된다. 우주소녀 다영은 마라탕과 중국 음식에 자주 들어가는 이 채소의 효능에 감탄하는 한편, 먹신 강호동도 “처음 먹어보는 밥”이라며 탄성을 쏟아내 맛과 건강을 다 잡을 혈관 청소 레시피가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울린 몸신 크루들의 콜레스테롤 상태도 밝혀진다. 콜레스테롤 자가진단 테스트에서 위험 수치가 나온 김민아부터 “몸이 옛날 같지 않다”는 허경환까지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울린다고. 이에 두 사람은 몸신들이 전수하는 건강 꿀팁에 뜨거운 집중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