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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유방암 투병 후 근황 및 故 서세원에 대한 심경 고백(속풀이쇼동치미)

▲'속풀이쇼 동치미' 서정희(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 서정희(사진제공=MBN)
나이 60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과 전 남편 故 서세원에 대한 생각과 근황을 밝힌다.

5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동치미'에서는 '당신 이러는 거 정말 숨 막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전 남편 서세원에게 복종하며 살았던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한다. 그는 결혼 당시 시어머니가 은장도를 선물로 주셨다며 남편에게 무릎 꿇고 순종하고 섬기고 참으며 남편을 섬기는 게 당연하다 여기며 살았다고 전한다.

혼자 고통과 희생의 시간을 보낸 후 이혼을 하고 나니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살고 싶었다고 말한다. 취미 생활 20개가 넘을 정도로 많은 일을 했고 환갑이 넘고 나니 이제는 온전히 나만을 위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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