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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홍요섭 하차 등장인물 차화연, 백진희♥안재현 반대→강부자 가출…재방송 OTT 웨이브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홍요섭이 하차한 뒤 이어진 줄거리에서 차화연이 딸 하늘을 낳은 백진희와 안재현의 사이를 반대했다.

지난주 방송된 KBS2 '진짜가 나타났다' 37~38회에서 오연두(백진희)는 공태경(안재현)의 집까지 찾아온 김준하(정의제)에게 아이가 김준하의 핏줄이라 인정하면서도 공태경과 함께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하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오연두 아이의 친아빠라고 밝혔다. 그러자 이인옥을 화를 내며 다 나가라고 했고 오연두는 공태경과 함께 하고 싶다고 울음을 보였다.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은금실(강부자)은 오연두 엄마 강봉님(김혜옥)에게 김준하가 오연두 아이의 친아빠라고 고백한 사실을 전했다.

이인옥은 오연두에게 아이를 친아빠 김준하에게 돌려주면 공태경과 다시 만나는 것을 허락하겠다고 했다.

5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에서 공태경은 이인옥에게 "우리 그냥 각자 인생 살아요"라고 선언했다. 이인옥은 오연두에게 "태경이하고 너 못 만나게 할거야"라고 말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39회(사진제공=KBS2)
은금실은 "며느리 눈치 보여서 어디 숨 한번 편하게 쉬겠냐"라며 급기야 가출을 단행한다. 집을 나온 은금실은 공태경과 오연두의 집으로 향했고 연두의 딸 하늘을 예뻐한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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