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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있지 예지ㆍ리아ㆍ류진ㆍ채령ㆍ유나 '아는형님' 출격 "폭식 논쟁"

▲'아는형님' 있지(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있지(사진제공=JTBC)
'아는형님'에 그룹 있지(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격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미니 7집 ‘KILL MY DOUBT(킬 마이 다웃)’ 타이틀 곡 ‘CAKE(케이크)’로 컴백한 ITZY 완전체가 출연한다. 더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청량함으로 돌아온 ITZY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ITZY 멤버들은 저마다 폭식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앞서 “과자 한 통을 먹으면 폭식”이라는 채령의 말에 ‘폭식 논쟁’이 일어나면서 교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형님들은 “그 과자 한 통은 그냥 먹는 것 아니냐”며 반발한다.

류진은 “단짠의 굴레에 빠진 적이 있다”며 폭식 경험을 털어놓는다.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조금씩 계속 쉬지 않고 먹었다는 류진의 말에 서장훈은 “그 정도면 한 끼를 제대로 많이 먹는 게 낫지 않냐”며 놀라워한다.

▲'아는형님' 있지(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있지(사진제공=JTBC)
또 유나는 한식보다 빵을 좋아한다며 ‘빵’ 예찬론을 펼친다. 이에 강호동은 “딱 한 끼를 먹어야 한다면 냉면에 불고기를 먹고 싶어? 빵을 먹고 싶어?”, “라면보다 빵을 먹고 싶어?” 등 본인의 취향과 다른 유나의 선택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질문 공세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예지는 동갑내기 멤버 리아에게 류진의 뒷담을 소소하게 한 적이 있다고 밝히는데, 이때 리아의 해맑은 돌직구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고. 이후 예지와 류진은 귀여운 화해의 연결고리를 공개하며 “우리 사이가 이 정도로 편해졌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이 밖에도 유나는 새로운 앨범을 위해 금발로 변신한 리아를 보고 “막내 포지션 뺏길까 봐 불안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낸다. 또한 리아는 그동안 관찰한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씩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이에 채령은 유나만의 독특한 춤 선을 선보여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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