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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쉐프, 대만 옥세주ㆍ홍복백수ㆍ중국 10대 명주 술테크 장식장 공개

▲정지선 쉐프 집 공개(사진제공=KBS)
▲정지선 쉐프 집 공개(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쉐프)의 중국 술 '술테크'가 펼쳐진다.

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의 집이 공개된다. 이날 집들이에서 정지선 셰프는 슬기로운 술테크 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집들이에서 직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휘황찬란한 술장이다. 정지선이 6년 간 모은 술로, 무려 100가지 이상의 종류에 직원들은 깜짝 놀란다.

특히 정지선은 미국 대사관에만 들어가는 중국 10대 명주는 물론 2015년부터 해당 연도의 12간지 한정판으로 기획 생산하는 대만 한정판 옥새주, 한 병에 800만원으로 거래되는 전세계 2,000병 한정판 홍복백수 등을 공개하고, 이름만 들어도 진기한 술에 스튜디오 출연진조차 떡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

정지선은 "술테크용과 마실용을 따로 구매한다"라고 밝힌 뒤 "대만 한정판 옥새주는 국내에 단 2명만 소장하고 있는 만큼 어렵게 구했다. 특히 대만은 닭띠가 가장 유명하다. 술 한 병을 정가 50만원에 샀는데 지금은 780만원까지 올랐다"라고 말해 출연진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정지선 셰프는 직원들에게 "나니까 구할 수 있는 술"이라면서 "어디 가서도 못 본다"는 자랑을 늘어놔 정지선이 6년 간 모은 술 중 최고가 한정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정지선 셰프는 정장군표 돌직구 육아법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지선 셰프는 10살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 내려놓고 손발 닦고 와"라며 청결을 강조한다. 이에 정지선의 아들은 손과 발을 닦은 수건까지 칼각을 유지하며 가지런히 정리 정돈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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