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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41회 줄거리 홍요섭 하차 등장인물 차화연, 백진희ㆍ안재현 인정→정의제 하늘 데려가나?…재방송 OTT 웨이브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KBS2 '진짜가 나타났다'가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41회 줄거리에서 오연두(백진희)와 공태경(안재현) 사이를 질투하는 김준하(정의제)가 딸 하늘이를 데려가려 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인옥(차화연)은 아들 공태경과 오연두 사이를 반대했고 특히 시어머니 은금실(강부자)이 공태경의 집으로 가출하자 더 분노하며 별장으로 갔다.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이인옥은 남편 공찬식(선우재덕)에게 결혼한 것을 후회한다라고 말하며 울음을 보였고 공찬식은 다 내 잘못이라며 미안해 했다.

오연두는 이인옥의 마음을 돌리려 별장을 찾아 미안함을 표했고 은금실 및 다른 가족들도 찾아와 이인옥에게 사과했다. 그러자 이인옥은 오열했고 과거 앙금을 털어냈다.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이인옥은 오연두의 엄마 강봉님(김혜옥)을 찾아가 사과하며 오연두와 공태경이 함께 살게 하겠다고 허락했다. 또 오연두에게도 미안하다고 하며 딸 하늘이를 보여달라고 했다.

12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에서 이인옥이 마음을 돌리자 은금실은 양가 가족들을 불러 모은다. 오연두와 공태경의 재회를 축하하고 하늘이를 소개하는 자리, 오연두와 공태경은 더없이 행복하다.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1회(사진제공=KBS2)
양가의 허락을 받은 공태경은 오연두에게 혼인신고를 제안한다. 한편, 하늘이까지 가족으로 받아들인 공가네 식구들을 이해할 수 없는 김준하는 법적으로 대응하려 하고 하늘이를 데려가는 모습을 보이 예고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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