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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장' 덱스, 박나래ㆍ한승연 신경전 사이 진땀…오킹 배달지역 냉면 셰프 재도전

▲'웃는 사장' 덱스가 '웃는 사장'에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가 '웃는 사장'에 출연한다.(사진제공=JTBC)

'웃는 사장' 덱스가 박나래와 한승연 사이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주고, 오킹은 배달지역의 냉면 셰프가 되기 위해 재도전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웃는 사장' 8회에서 박나래 식당은 배달을 완료했지만 뒤늦게 세트 메뉴에 누락된 것을 발견, 충격적인 상황에 놓인다.

누락된 메뉴를 빠르게 해결한 한승연은 컴플레인 전화가 들어오지 않아 안심하다 공유주방에 울린 전화벨에 긴장한다. 고객 전화에 두려워하던 한승연은 더 큰 실수가 생겼음을 알게돼 패닉에 빠진다.

사장 박나래와 직원 한승연, 덱스는 한자리에 모여 문제점을 되짚어보지만 서로 다른 의견에 충돌한다. 특히 박나래와 한승연은 치킨 포장 관련 문제로 한 치 양보 없는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그들을 지켜보던 다른 식당의 사장과 직원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박나래 식당을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중간에 서서 눈치를 보던 덱스는 재간둥이답게 한승연에게는 물을, 박나래에게는 쌈을 먹여주는 등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온 힘을 다한다.

한편, 오킹은 지난 영업에서 냉면 삶기에 실패했던 오킹은 다시 한번 냉면을 요리할 기회가 주어진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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