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1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36회에서는 무인도에 간 셰프들 레이먼킴, 정호영과 식자재 납품팀으로 합류한 성훈, 양치승, 초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레이먼킴, 정호영의 절친 셰프 오세득과 올여름 대세로 떠오른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날 정호영, 레이먼킴을 위해 식자재 납품팀으로 나선 성훈, 양치승, 초아는 각자의 장기를 살려 ‘내손내잡’에 몰두한다. 그중에서도 수영 에이스 성훈은 깊은 바다 바닥까지 잠수하며 대활약을 펼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사진제공=MBC)
그런가 하면 납품팀 막내 초아는 양치승 관장과 함께 단련한 체력을 바탕으로 궂은일에도 솔선수범 나선다. 특히 괴력을 발산해 짐을 나르는 초아를 보고 양치승이 “운동시킨 보람이 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