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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화요일은 밤이 좋아'(화밤) 출격…김수찬과 데스매치

▲'화요일은 밤이 좋아'(화밤) 이찬원(사진제공 =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화밤) 이찬원(사진제공 = TV CHOSUN)
가수 이찬원이 '사랑의 콜센타' 이후 2년 만에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격해 김수찬과 데스매치를 갖는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80회는 ‘제 2회 주현미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주현미, 이찬원, 홍잠언, 김수찬, 신승태, 김용빈이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주현미의 명곡들로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찬원은 ‘사랑의 콜센타’ 이후 무려 2년만에 TV조선을 찾았다. ‘편의점’ 노래와 함께 이찬원이 무대에 등장하자 은가은은 “이찬원이 ‘화밤’에 오다니!”라면서 깜짝 놀란다.

이찬원은 ‘데스매치’ 상대로 김수찬을 지목하면서 ‘꿀잼’ 대결이 펼쳐진다. 이에 MC 장민호는 “3년 전 이 곳에서 ‘1대1 데스매치’를 했었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묻고, 이찬원은 “제가 ‘데스매치’ 결과가 굉장히 좋다. ‘미스터트롯2’ 眞인 안성훈 씨랑 붙어서 10대 1로 이겼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어제 같은 이별’을 부른 이찬원과 ‘빗물이야’를 선곡한 김수찬의 ‘데스매치’ 대결이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주현미의 극찬을 받은 이찬원이 ‘데스매치’ 무대 후 깜짝 놀란 듯 바닥에 주저앉아 무릎까지 꿇으며 당황했다고 전해져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찬원은 노래뿐만 아니라 ‘토크 폭격기’다운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장착해 ‘화밤’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의 맹활약은 8월 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화요일 밤의 트롯 갈라쇼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8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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