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한국 나이 40세 SSG 치어리더 배수현, 배우 김희선이 '유 퀴즈'에 출연해 대체불가한 매력을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대체불가' 특집으로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치어리더계 레전드 배수현, 스타 중의 스타 김희선이 출연한다.
21년째 그라운드를 지켜온 한국 프로야구 최장수 치어리더 배수현이 '유 퀴즈'를 찾는다. 한 구단에서만 21년째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인천 야구의 전설답게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선천적 청각의 어려움에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배수현은 유재석, 조세호에게 다양한 다양한 응원 동작을 알려주고 이들과 흥 폭발 치어리딩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배수현 치어리더(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타 중의 스타, 배우 김희선을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된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수많은 인기 드라마를 탄생시키며 '시청률의 여왕'에 등극한 김희선은 여전히 털털한 입담으로 눈길을 끈다.
처음 연기를 했을 때의 비하인드,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차곡차곡 쌓은 필모그래피, 출산 후 6년의 공백기를 겪었던 당시의 속마음, 과거와 달리 다작을 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뿐만 아니라 유행을 선도한 자기님의 추억의 아이템들, 엄마이자 아내 김희선의 또 다른 모습, 유재석, 조세호와의 사석 만남 뒷 이야기도 공개하며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