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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엘리, 올라운드 아티스트 우뚝 "파이널까지 빛났다"

▲위키미키 엘리(사진제공=Mnet)
▲위키미키 엘리(사진제공=Mnet)
그룹 위키미키(Weki Meki) 엘리가 ‘퀸덤퍼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엘리는 지난 15일 생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퀸덤퍼즐’ 파이널 라운드에서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완성하며 약 9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파이널 라운드에서 엘리는 작곡가 켄지(KENZIE)가 프로듀싱한 신곡 ‘Last Piece’(라스트 피스)로 파이널 무대를 꾸몄다. 특히 최영준 안무가도 기대한 당당한 워킹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어진 시그널송 ‘SNAP’(스냅) 무대에서는 강렬한 안무와 엘리 특유의 힙한 에너지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객석에는 엘리를 응원하기 위해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과 리나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엘리는 “숙소에서 멤버들이 항상 저를 응원해줬다. 덕분에 촬영하러 나올 때마다 힘낼 수 있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엘리는 “마지막이라 시원섭섭한 마음이 크다. ‘퀸덤퍼즐’을 하면서 하고 싶은 무대도 맘껏 하고 멋진 동료들과 무대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퀸덤퍼즐’에 도전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이었다”라고 '퀸덤퍼즐'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키링(위키미키 공식 팬덤명)과 시청자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위키미키 엘리가 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퀸덤퍼즐’ 여정을 마친 엘리는 위키미키의 리드보컬이자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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