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비즈엔터DB)
배우 고소영이 광복절에 일본 여행 사진을 올린 것을 사과했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중요한 날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 인지 후 바로 삭제했지만 너무 늦었다"라며 전날 올린 게시물에 대해 사과했다.
고소영은 광복절인 전날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려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삭제했다.
고소영은 이와 관련해 "앞으로 좀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