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수찬ㆍ소유미ㆍ전유진ㆍ황민호, 나이 성별 잊은 흥 폭발 무대(미스터로또)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김수찬, 소유미, 전유진, 황민호가 나이 성별 잊은 소름 끼치는 무대를 펼친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고정하소서 두 번째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감성 거인 황민호는 출연할 때마다 승리하며 가장 유력한 고정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 황민호는 "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 나왔다"라면서 살벌한 복수전을 예고, 眞(진) 안성훈을 대결 상대로 지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지난주 황금기사단 용병으로 출연해 안성훈에게 패한 형 황민우의 설욕을 대신 갚아주기 위해 등판한 것.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로또'(사진제공=TV조선)
안성훈의 승부욕도 만만치 않다. 작지만 센 황민호가 TOP7 나상도, 박성온에 이어 안성훈까지 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 가운데, 안성훈은 상상 그 이상의 센 곡을 택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출연진들은 "잔인하다. 어떻게 애한테 그럴 수 있냐"라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승부 결과는 충격적이다. 단 1점 차로 승부가 나뉜 것. 과연 황민호는 형 황민우의 복수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런 가운데, 황민호는 '리틀 싸이' 형 황민우를 잇는 '강남스타일'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TOP7 진욱, 황금기사단 용병 김수찬과 함께 완성한 무아지경 말춤에 객석에서는 흥 폭발 댄스파티가 열린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