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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LEO) "롤모델 퍼렐 윌리엄스, 곡 만드는 프로듀서 되고 파"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리오(LEO)가 패션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리오는 최근 패션 매거진 '맨 노블레스'와 함께 '마침내 리오'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이미지 속 리오는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시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감각적인 표정과 포징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묻어난다.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이어 인터뷰를 통해 리오는 17일 발매한 데뷔 싱글 'One Look (원 룩)'에 대해 "데뷔곡인 만큼 제 색깔을 담으려고 계속 수정했다. 아프로비츠와 알앤비 등 여러 장르가 섞여 있고, 브루노 마스의 프로듀서인 스테레오타입스, 9am, 데스티니 로저스가 참여했다"라며 자신 있게 소개했다.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일찌감치 확정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데뷔 무대 '키스 FM K-팝 빌리지 앳 케이콘 LA 2023'와 관련해 리오는 "저를 기다려준 분들과 데뷔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라도 좋다는 생각이었는데, 기대보다 훨씬 더 좋은 무대에 서게 되어 감사하다"라는 기대감과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롤모델로 뮤지션, 프로듀서, 제작자로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인 퍼렐 윌리엄스를 꼽은 리오는 "저도 나중에는 다른 아티스트의 곡을 만드는 프로듀서가 되고 싶고, 제작자나 디렉터 위치까지 올라가보고 싶다. 지금보다 더 큰 존재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리오(사진 = 맨 노블레스 매거진 제공)
한편, 리오는 17일 시원하고 와일드한 매력의 R&B 팝 트랙 'One Look'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어 오는 19일(미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KIIS FM K-POP VILLAGE AT KCON LA 2023 (키스 FM 케이팝 빌리지 앳 케이콘 LA 2023)'에서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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