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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43회 줄거리 홍요섭 하차 등장인물 은금실 딸 딸기, 에카ㆍ김준하 엄마? 막장급 인물관계도…재방송 OTT 웨이브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KBS2 '진짜가 나타났다'가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43회 줄거리에서 김준하(정의제)가 은금실(강부자)의 외손자라고 주장하며 막장급 등장인물관계도를 예고했다.

지난 방송에서 공찬식(선우재덕)은 김준하와 장세진(차주영)에게 그동안 속아온 것을 깨닫고 둘을 불러 잘못을 추궁했다. 공찬식은 장세진을 바로 해고 했고, 김준하의 따귀를 때리며 모든 힘을 써서 그를 사회적으로 매장하겠다고 선언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은금실은 잃어버린 딸인 딸기가 낳은 딸 즉 외손녀 수녀 에카(채민희)와 만남을 가졌다. 에카는 믿지 못하는 금실에게 배냇저고리를 보여줬고 은금실은 자신이 만든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은금실은 가족들에게 딸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은금실의 외손녀라고 나타난 에카는 김준하를 만났다. 그리고 함께 있는 장세진에게 "나 김준하 형제님 누나"라고 소개했고 김준하에게는 "몇년 만에 누나를 만났는데 인사를 안 하세요?"라며 비아냥 거리며 시청자들은 혼란스럽게 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19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에서 공태영은 은금실과 에카의 혈연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그 자리에서 우연히 공태경과 에카를 목격한 장세진은 서둘러 김준하를 찾아간다.

그리고 에카는 은금실과 가족들에게 인사를 했고 그 자리에 김준하가 찾아왔다. 그는 "드릴 말씀이 있어 왔다. 제가 할머니의 외손자 준하입니다"라고 말해 은금실은 충격으로 뒷목을 잡으며 쓰러졌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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