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지난 방송에서 공찬식(선우재덕)은 김준하와 장세진(차주영)에게 그동안 속아온 것을 깨닫고 둘을 불러 잘못을 추궁했다. 공찬식은 장세진을 바로 해고 했고, 김준하의 따귀를 때리며 모든 힘을 써서 그를 사회적으로 매장하겠다고 선언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은금실의 외손녀라고 나타난 에카는 김준하를 만났다. 그리고 함께 있는 장세진에게 "나 김준하 형제님 누나"라고 소개했고 김준하에게는 "몇년 만에 누나를 만났는데 인사를 안 하세요?"라며 비아냥 거리며 시청자들은 혼란스럽게 했다.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사진제공=KBS2)
그리고 에카는 은금실과 가족들에게 인사를 했고 그 자리에 김준하가 찾아왔다. 그는 "드릴 말씀이 있어 왔다. 제가 할머니의 외손자 준하입니다"라고 말해 은금실은 충격으로 뒷목을 잡으며 쓰러졌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