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가 나타났다' 44회 예고(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진짜가 나타났다'가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가운데, 44회 예고에서 강부자가 정의제에 마음이 기우는 모습이 그려져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인물 관계도를 예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진짜가 나타났다' 43회에서는 김준하(정의제)가 은금실(강부자)의 외손자라고 주장했고, 그 충격에 은금실이 뒷목을 잡고 쓰러졌다.
20일 방송되는 '진짜가 나타났다' 44회에서는 "내가 뭘 할 수 있지"라며 고뇌에 빠진 공태경(안재현)과 가족들에게 위로 받는 연두(백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공태경은 은금실을 찾아가 김준하를 곁에 두고 싶은지 직접 물었고, 태경의 말에 은금실을 눈물을 흘리며 "태경아 미안하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태경은 "온몸에 흙탕물이 뿌려져도 난 여기 있을 것"이라며 떠나지 않을 걸 다짐한다.
한편 '진짜가 나타났다' 재방송 OTT는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