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21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이하 ‘안다행’) 136회에서는 무인도에 간 셰프들 레이먼킴, 정호영과 식자재 납품팀 성훈, 양치승, 초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셰프 오세득과 가수 권은비가 함께한다.
이날 레이먼킴은 정호영의 ‘섬마카세’에 이어 ‘무인도 다이닝’을 오픈, 최고급 양식 코스를 선보인다. 하지만 둘째 날 무인도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며 시작부터 위기에 빠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설상가상 양식에서 쓰는 수많은 향신료와 조리 도구도 없는 가운데, 레이먼킴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고급 양식 맛을 재현했다. 먹는 순간 “이게 가능하다고?”, “레이먼킴은 천재” 소리가 절로 나온 그의 ‘무인도 다이닝’ 음식들에 기대가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