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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소속사, 나이 21세 연상 한재림 감독과 열애설에 "배우 사생활 확인 불가"

▲이열음, 한재림 감독(사진=비즈엔터DB(왼쪽), 이투데이DB)
▲이열음, 한재림 감독(사진=비즈엔터DB(왼쪽), 이투데이DB)

배우 이열음이 나이 21세 연상 한재림 감독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열음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1일 비즈엔터에 "이열음이 한재림 감독과 작품을 함께 한 만큼 친분이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열애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한재림 감독 측은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재림 감독과 이열음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열음은 '더 킹'(2017), '비상선언'(2022)에 이어 시리즈 '머니게임'까지 한재림 감독이 연출하는 세 개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재림 감독은 2005년 영화 '연애의 목적'으로 데뷔해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등을 연출했다.

이열음은 2013년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했으며, tvN '고교처세왕',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 JTBC '알고있지만.' 등에 출연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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