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세상' 마이크로닷(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래퍼 마이크로닷이 '특종세상'에 출연해 부모의 '빚투' 사건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31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이 출연한다. 6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마이크로닷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한국계 뉴질랜드인 래퍼 마이크로닷은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부모의 '빚투' 사건이 알려지며 모든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
6년 후 '특종세상' 카메라 앞에 선 마이크로닷은 "부모님으로 인해 피해자가 생긴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화나셨던 분들에게는 사과 드리고 죄송하단 말씀 드리고 싶다"라며 "합의를 맺고,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아직도 죄송하고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 "죄송한 마음으로 변제를 하려고 아직도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이크로닷의 또 다른 근황은 이날 오후 9시 10분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